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장으로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우리 이현숙 회장님께서 방청불허에 대한 이해를 아직도 못하신다고 하고 규정은 또 저희들은 회의를 진행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다시 한번 정식으로 말씀드리는데 앞으로 개선해야 할 방향이 있다면, 제안해 주시면 충분히 논의 과정을 거쳐서 발전 방향으로 하겠다는 것은 위원님들이 다 같은 생각일 거고 저 역시도 그렇게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고요. 기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방청권에 대한 기준에 의해서 방청을 제한한 것이니만큼 그 부분은 오늘 이현숙 회장님께서 받아들여주시고, 아까도 몇 번 말씀드렸지만 모니터가 준비되어 있으니 그렇게 방청해 주시고, 앞으로 충분히 이런 부분을 더 의회에서도 논의해서 방향을 설정하고 말씀하신 대로 군민이 의회에서 하는 거를 방청할 수 있고 공개할 수 있는 방안이 더 뭔가 고민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오늘은 의회와 군민 간의 경찰이 와서 퇴장을 강제로 시키고 이것은 의회의 입장에서도 그렇고 전체적인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의회는 지금 오늘부터 계속해서 일정이 계획이 잡혀 있는데 이렇게 일정이 지연되다 보면 여러 가지, 공무원들도 지금 와서 1시간째 이렇게 대기를 하고 있는 입장이고.
그래서 공개가 안 되는 부분은 별도의 논의 과정을 거쳐야 되고 각자 의견이 각자 다른 부분에서는 한 가지 의견으로 서로 이해를 하고 공감을 해야 되기 때문에 마이크를 끄고 회의를 중단하고 회의를 진행해서 의결될 안을 최종적으로 발표하기 때문에 회의 진행 과정에서 누가……. 집안에서도 어떤 대화가, 집안에서 아버지와 엄마하고 해야 할 대화고 있고 동네사람하고 같이 해야 할 대화가 있고 여러 가지가 상황이 다를 수 있다는 부분은 충분히 공감하시리라 보고요. 다시 한번 부탁드리는데 오늘 회의가 좀 진행될 수 있도록, 다음번에 더 좋은 방청을 서로 논의하는 시간을 갖겠다는 약속드리면서, 어찌 되었든 오늘은 퇴장하셔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규정은 아까 충분히 제가 설명드렸기 때문에 그 부분은 더 이상 읽지 않아도 아시리라 생각이 들고 그렇게 협조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