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위원 임귀현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사무국에 우리 직원 여러분들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특히 의회사무국에 새로운 직원들이 자꾸 오시면서 의회가 더 활발하게 활동에 도움을 주고 계시고, 또 이번에 특히 변호사님도 오셨지만 홍보 담당자가 와서 의회 홍보가 더 활성화되지 않겠느냐 이런 기대를 많이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방자치의회가 활성화되고 함으로 인해서 의원들의 역할도 더 많아질뿐더러, 오늘도 오전에 지역 주민들이 알권리에 대한 보장을 해달라고 요구가 많이 있었고, 또 경험하지 못한 부분까지도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방향을 잡아가고 어떻게 하는 것이 의회에서의 역할이고 지역 주민들의 알권리를 알릴 수 있겠느냐, 이런 부분에서 의원님들의 의견도 모아야 되겠지만 국장님을 비롯해서 사무국에서 장기적으로 큰 흐름에서 다른 지자체가 가는 방향을 좀 잡아서 완주도, 완주군의회도 그렇게 시대적 흐름에 맞춰서 가야 되고 예산도 그렇게 미리 준비를 해야 된다면 준비해서 방향을 잡아갔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말씀을 드리고요. 오늘 우리 국장님 마지막 자리가 되는 것 같기도 한데, 그동안 매번 말씀은 드렸지만 오랫동안 공직생활을 아무 탈 없이 하신 것도 많은 노력을 하셨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는 부분에서 그동안 애쓰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그동안의 노하우를 좀 후배들한테 충분히 전수해 주시고 가시길 부탁드리고, 아까 식사하면서도 얘기했지만 석별의 아쉬움도 언제 기회 잡아서 나눴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 그동안의 소감이나 전달하고 싶은 말씀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아까 오전에 진행됐던 이런 부분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 게 있다면 말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