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강한옥 의원 발언
위원 비대위가 발목을 잡는다는 건 잘못된 표현인 것 같은데, 비대위가 들으면 난리 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단축하는 건 좋으나 기간이 단축되면 그만큼 조합원들에게 이익이 가는 거니까 투명하게 운영하면서 기간이 단축되는 건 중요하고 꼭 필요한 부분이지만, 혹시 이 안에서 불법적인 행위들을 제대로 지적하지 않고 관리하지 않으면서 단축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특히 유의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소통이 아니라 단합, 야합이 돼서는 안 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지난 이월금까지 예산현액이 6,600만원이었어요. 그런데 집행잔액을 보니까 1,000만원이 넘게 남았고 예산이 6,600만원인데 그건 전년도 이월액 때문에 6,600만원이지 실제로는 5,800만원밖에 안 돼요. 그런데 1,000만원의 불용이 생긴 것은 일을 안 했다고 해야 돼요, 아니면 코로나19였으니까 봐줘야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