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인숙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저번에 팀장님이랑 한번 오셨더라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제 생각을 한번, 의원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여쭤보러 왔더라고요, 직원들이.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런 말씀을 드린 것 같아요. 균형발전, 사실 해야 되고 그게 옳다고 생각은 해요. 하는데, 이렇게 보다 보면 인구비례로 해서 아무래도 인구가 많은 쪽에 도서관이 가고 뭔가가 가고 그런 것들이 더 간단 말이에요.
그런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저는 면 단위에 없는, 행정복지센터가 지어지지 않은 그곳에 빨리 행정복지센터를 지어서 주민들이 다 같이 이용……. 지금은 행정복지센터가 예전에 뭐 읍면 일만 보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은 주민들이 운동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고, 동아리 활동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은 또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행정복지센터가 지어져야 되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작은 도서관도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되고 뭐든지 들어갈 수 있는 곳이 된다고 생각해요.
거기가 중앙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자꾸……. 사실 이렇게 말을 하면 어쩔지 모르지만 뭐 동상이나 경천은 아무래도 숫자가 적다 보니까 그게 좀 빨리 이루어지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런 것도 빨리……. 우리가 예산을 보면 자꾸 명시이월 되고 뭐 하고 이렇게 예산이 남아서, 올해 예산을 못 써서 내년으로 넘어가고 그런 상황이 되는 걸 보면 그런 것보다도 빨리 행정복지센터가 지어져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