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소완섭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소완섭 위원입니다. 국장님, 오랫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저는 방금 윤수봉 위원님이 말씀하신 제가 5분발언 한 건데요, 내용은 간략하게 그래요, 완주군에 현장에서 그 지역 장비하고 그다음에 지역 자재, 하도급 비율이 작년에도 서남용 위원님이 자료 제출을 요구해서 받은 것이 한 10%가 안 되었죠, 그때? 하도급 비율이? 완주군 하도급 비율이 10%도 안 되었거든요?
그런데 저도 의원 된 다음부터 계속 들은 말이 그거예요, 하도급이라든지 완주군 업체 장비를 이용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5분발언까지 한 이유는 사실 특성상 국장님이나 과장님들한테 대놓고 말 못하는 것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도 과장님들한테만 대략적으로 말씀드렸는데 우리 공무원들이 피해를 보면 문제가 되겠지만 법적인 한도 내에서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봐요. 감독이 우리 공무원들이잖아요.
그다음에 감리도, 물론 책임감리가 있지만 감리도 결국은 우리 공무원들한테 지시를 받고 일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그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집행부의 의지만 있다고 보면 그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까지도 보면 의원님들이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이 피해를 보면서까지 징계나 그런 걸 원하지 않잖아요, 일을 하면서.
법의 테두리 안에서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또 장비 같은 것도 제가 한번 물어봤거든요. 그런데 장비가 굉장히 타 지역에서 가격이 저렴하게 오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지역 업체도 어느 정도 규정이 맞으면 장비업체들이 자기 단가만 주장할 게 아니고 어느 정도는 자기들끼리 못하면 우리 군에서라도, 우리 집행부에서 어느 정도 개입해서 단가 같은 것도 좀 조절이 가능하면, 그렇게 해주시면 훨씬 더 우리 지역업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한번, 국장님 가시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