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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윤수봉 의원 발언

260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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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생활민원이 굉장히 증가하고 있어요, 우리 완주가 도시화된 지역 같은 경우는.

제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우리 삼봉 신도시가 조성하고 봉동 코아루 쪽을 중심으로 해서 거기도 인구가 1만명 이상이 살고 있고 또 이서혁신도시도 굉장히 인구밀집지역, 아파트지역, 그다음에 도시화가 된 데는 생활민원이 많아요. 특히 전주와 인근 지역 같은 경우는 겨울에는 눈 조금만 안 치워도 바로 전화와요, 저희 의원들한테요. 그리고 쓰레기, 그다음에 제초작업.

정말 미친다니까요. 하루에 보통 3통 받아요. 공원 같은 데 제초작업 안 하죠, 금방 전화와요, 또.

또 교통 문제, 가로등 문제. 이런 문제가 거의 다 생활민원이거든요? 그런데 도시화가 되다 보면 주민들은 걷다 보면 가로등 꺼져 있으면, 거기 보면 나와 있어요, 290번에.

저도 그걸 몇 번 동네 돌아다니면서 딱 하면 우리 직원이 받아요, “예, 의원님.” 사실 이건 이장들이 어떻게 보면 해야 될 역할이거든요. 동네에 가로등이 꺼졌으면 이장이 전화해서, 붙어있어요, 거기. 그렇잖아요.

그런데 생활민원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이런 것들을, 특히 가로등 같은 경우에도 제가 작년에 얘기한 게 지금 7월 달 여름 더워죽겠는데 아직까지 안 된 데도 있어요, 가로등이. 작년 본예산에 편성해가지고 아직까지 가로등도 안 되었지, 그다음에 유개승강장 열선의자도 원래 2월 달에 되어야 하는데 지금 여름인데 거기 앉으면 이제 더워요.

그렇죠? 주민들은 그리고 특히 혁신도시가 조성된 지 한 15년 되었기 때문에 정주여건이 굉장히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변하고 있는데 교통체계 같은 것도 그렇고 주민들은 차선 있으면 차선 하나 지워달라는 거 쉽게 얘기해요, 왜 완주군에서 의원한테 얘기하는데 의원이 그런 거 하나 못하고 뭐하느냐고.

그런데 차선 지우는 건 경찰서 심의를 받아야 돼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