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말씀을 다 공감하면서요, 공감하면서 중요한 건 우리나라 농업이라는 게 생산성에서 5%만 부족하면 가격이 50%를 뛰는 현상이고, 5%만 생산량이 늘어나면 가격하락이 50% 되는 우리나라 특수성의 현상에서의 농업이 최소한의 기준을 중심을 잡고 가야 되는 부분에 생산성에도 그렇고 환경이나 모든 부분에서도 그렇고, 그래서 농업이 인구나 이런 비율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적은 숫자지만 우리나라 농산물의 가격을 조정하는 데는 5% 생산량이 많고 적고에 따라서 농민들은 울고 웃고 하는, 속된말로 농민들이 어느 한쪽이 죽어야, 어느 한쪽이 태풍으로 와서 다 쓸어야 사는 농가라도 산다라고 표현하듯이 이게 농업의 현실이기 때문에 우리 이용 과장님이 평생을 센터의 농업에 종사하시면서 마지막 하시는 말씀이 보조보다는 융자로 갔으면 좋겠다는 게 피부에 굉장히 와 닿고 가슴이 아픈 얘기인데, 현실이긴 한데 지금 양파, 마늘 작업하는데 작업비가 평상시에, 여자분들 작업비가 9만원이면 도시락까지 싸가지고 와서 작업 하는데 지금 12만원, 13만원이에요. 13만원도 안 온다고 지금, 여자 인건비가. 저도 아침에 9만원짜리인데 11만5천원에 아침에 작업을 하고 왔는데 지금 하고 있는데 농촌 현실이 이렇다는 거고 그런데도 사람이 없어 이런 부분에서, 업무적으로야 현실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농민들의 현장에서는 정말로 피눈물이 난다는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몇 가지만 좀 간략간략하게. 우리 소장님, 과장님들이 계시면서 어찌 보면 의원님들하고 같이 고민하고 우리 소장님이 가시면서 고민해서 답을 좀, 많은 고민을 해서 답을 냈으면 좋겠다는 숙제 차원에서 몇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결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이 충분히 말씀하셨고 매년 반복되는 것을 반복되지 않게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게 이 결산의 마무리 말씀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농민들하고 직접 관계되는 농기계센터 액비공급시설이 굉장히 시설이 다시 되면서 갈 때마다 깔끔하게 관리가 되고 있고 크게 불만 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라도 담당 과장님 이 시설에 진행하는 데 어려움은 없으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