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강한옥 의원 발언
위원 어르신행복주식회사 결산검사의견서를 보니까 매번 자체사업개발이 적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얘기하고 있고 감사결과 회계사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자체사업을 개발하지 않는 한 구청이 주식회사를 만들어서 사업을 몰아주는 것이 되고 나중에 굉장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자체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한다는 것인데 참고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 전에는 정규직이 6명이 있었어요. 이것은 어르신주식회사에서 답변해야 하나요?
일단 궁금한 내용은 얘기할게요. 답변해 달라고 하세요. 일반 정규직 직원이 6명이었는데 3명으로 줄었다가 1명을 늘렸고 기간제근로자를 6명 뽑았어요.
어르신행복주식회사의 취지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직업 활동을 통한 생활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어르신들은 그렇게 되고 있는데 직원을 비정규직으로 채용하면 어르신행복주식회사를 만들고 어르신들에 대한 만족도는 높을 수 있겠으나 비정규직으로 채용한 직원들은 오히려 불만이 많이 생길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목표에 맞게 직원을 채용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