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의식 의원 발언
위원 항상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기순도 소장님 이하 이용 과장님, 그다음에 이규진 과장님, 팀장님들 반갑습니다. 항상 농어민을 위해서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요. 기술센터소장님 오셔가지고 사실은 많은 변화가 있었던 거에 대한 고마움을 이 자리를 빌려서 표합니다.
하지만 오늘도 자리가 자리인 만큼 칭찬은 위원장님께서 워낙 잘해주셨고, 임귀현 위원님께서 또 농업기술센터를 각별하게 생각하시는 것이 있기 때문에. 오늘은 이렇게 할 게요, 기순도 소장님한테 답변을 다 요구했는데 오늘은 큰 꼭지만 기순도 소장님한테 예우를 하고 나머지는 이용 과장님 위주로 하겠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건 힘들게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오늘 가시는 길에 꽃길만 걸으시라고 제가 마지막 승부를 걸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편하게 하기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지금 우리 기술보급과하고 농촌지원과를 보면 기술보급과가 예산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