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강한옥 의원 발언
위원 핸드폰으로 버스가 몇 분 내로 도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스마트한 시대에 살고 있는데 따뜻하게, 시원하게 머무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냐는 겁니다. 추후에 관리비용들이 만만치 않게 들 겁니다. 매년 유지관리 비용으로 1억씩 들어갈 겁니다.
이렇게 무리하게, 더구나 코로나19 상황에서 추경재원이 3차 추경 80억 정도만 남아있어요. 13억이라는 돈을 스마트시티 조성한다고 해서 여기에 다 쏟아붓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반기에 코로나19가 잠잠해질 것이다?
변이 생겨서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있어요. 그런 것 생각하면 저는 오히려 재난관리에 더 신경 써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스마트시티 조성도 물론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시범운영이라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시범운영을 하고 주민들의 만족도를 본 다음에 편리성도 보니까 엄청 좋다고 한다면 추가가 가능한 것이지 현재는 하나도 설치가 안 되어 있는데 8,000만원이면 4억 정도 되는데 개수를 줄여서 시범운영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3개소만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횡단보도는 우리 구에 전체 몇 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