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등원 의원 발언
위원 기업의 환경에 맞춰서 저희들도 기업에 지원을 해주기는 복지시설 같은 거 지원을 좀 해주는데 그런 부분에 우리 행정에서 해줄 만큼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바뀌지 않는 거에 대해서는 서로가 고민을 좀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구인과 구직이, 사실 일자리가 있으면서도 안 가려고 하는 부분이 있고, 또한 그 기업 쪽에서는 최대한 잘 해주고 있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또 떠나가는 이런……. 그러면 우리가 가운데서 전혀…….
우리가 기업이나 노동자를 놔둘 수 없는 부분이다 보니까 어떻게 하면 서로가 같이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인가 해서 기업에다 저희들도 일정부분의 복지시설이나 이런 걸 지원해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도 조금 기업인과 노조 측과 같이 중개역할이랄지 이런 걸 더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 또 반면에 그분들이 그래요. 의원님들한테 일자리 부탁도 아마 했을 거예요, 최근에는 그런 얘기가 안 나오는 것 같은데. 사실 우리 완주 공단에 기업들이 많이 있으니까 구직난들, 구인난들을 다들 같이 공유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부담을 주는 건 또 의원님들한테 부담을 많이 주는 쪽이었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아마 그런 것이 좀 없어진 것 같은데, 사실 기업 쪽으로 봤을 때는 그렇고 농촌 쪽으로 봤을 때는 또 농촌은 농촌대로 일손들이 부족해요. 그래서 우리 군에서도 봉사활동도 나가고 또한 연계해서 봉사활동도 받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들도 농사도 그냥 농사라고 하지 말고, 농업 일을 하다 보면 기업식인 분들도 있어요. 그런 분들도 애로사항을 좀 같이 들어서 방안이 무엇이 있는지 그것도 고민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