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 5분자유발언
한정수 의원 5분자유발언
사랑하고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익산 제4선거구 한정수 의원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자료에 있으니까요, 자료를 참조해 주시고요.
핵심적임 말씀만 몇 가지 드리고 내려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은 그 학교를 본인의 선택에 의해서 학교를 다니게 된 게 아닙니다. 배정을 한 겁니다.
그런데 그 학생들이 1년에 적게는 50만 원에서 많게는 100만 원 정도 스쿨버스비를 내고 다니고 있습니다. 면 지역은, 군 지역은 아이들의 통학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택시비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들은 그런 선택을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지원도 받고 있지 못합니다.
이거에 대해서 우리 교육청이 적극적으로 해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무상스쿨버스 도입이 우리 아이들 학업에 지원하는 첫 번째 시작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 이후에 작년에 저희들이 500원 대중교통을 논의를 하였습니다. 아주 긍정적인 논의인데요. 저는 무상대중교통까지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라북도가 앞서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적극적으로 협의를 진행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RE100을 우리 전라북도가 새만금에 실현하겠다고 하는 얘기를 몇 년 동안 해오고 있습니다.
해상풍력, 육상풍력, 해상태양광을 통해서 7GW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정부와 한전은 해상풍력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를 한전계통망에 태워 경기도, 수도권으로 보내겠다는 얘기를 흘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전라북도의 대응, 대책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재생에너지 생산한다고 해서 그 재생에너지를 우리가 무조건 무한대로 쓸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전력망, 계통망, 송배전망을 구축해야 됩니다. 이에 대해서 전라북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탄소중립특별위원회에서 이와 관한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북도에서 이에 대한 대안을 적극적으로 준비하셔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사랑하고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께서는 압도적으로 우리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서 10석의 국회의원을 우리 더불어민주당에 주셨습니다.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요. 여기 계신 모든 의원님들과 함께 우리 도민들이 효능감을 느낄 수 있는 일들을 민생을 안정시키고 전북 발전을 시키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함께 드립니다. 그런데 이를 위해서 전북도는 각 당에 총선 정책공약을 개발해서 제안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당은 그 제안된 내용을 많은 부분 수용하였습니다. 우리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많이 수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걸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 이후에 이 공약과 정책들을 어떻게 실현할 건지, 어떻게 협치를 통해서 실천할 건지, 그걸 통해서 전북의 미래를 전북의 발전을 어떻게 우리가 이끌어낼 건지라는 대화가 이루어져야 하고 협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에 대한 지속적인 체계, 시스템 구축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를 통해서 전라북도가 진정으로 정치권과 행정이 협치해서 우리 도의회와 국회과 시·군의회가 함께해서 전북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