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등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희들도 사실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번거로워요 사실은. 그래서 그런 부분을 체계적으로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학생들은 편안하게 하고 싶은데도 자기 자율을 뺏겨가면서까지 규제를 또 당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렇죠? 나는 공부하기 싫은데 종일 붙잡고 있으니까 힘들어 해요. 이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같이 공유를 해서 우리가 보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고민해서 대안도 같이 세워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적인 예들이 주변에 많이들 있어요. 제가 초등학생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 학생들이 오고 가고 할 때, 등하교 때 보면 전부 다 버스……. 지금은 버스가 다 아마 등교시간에는 하는 것 같은데 하교시간에 하는 건, 저도 시간 차이가 있어서 거기까지는 제가 모르겠어요. 그런데 어디 집합장소에 같이 가보면 그런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어요.
똑같이 하교를 하는 게 아니잖아요. 학교 각 급별로, 학년에 따라서 하교시간이 또 다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같이 공동체 교육을 하는 곳으로서 적합한 내용들이 중복되어 있지는 않은지 이런 것도 같이 좀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조금 더 업무파악들이 되고 나면 자세한 건 그때 또 물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