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희근 의원 발언
위원 일자리정책과가 일자리 부분을 총괄하고 있으니까 부탁하겠습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 때문에 매칭액이 증액돼서 일자리를 많이 늘리라고 해서 예산이 증액됐는데 어차피 내려온 돈으로 모집해서 일자리를 만들어서 주는 것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이 인력들을 시간관리라든가 업무관리라든가 제대로 인력관리를 타이트하게 해서 저희들에게 역민원이 안 오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들이 볼 때 대충 놀고 시간 때우고 돈이나 받아가고 돈이 남아도느냐 이런 얘기가 안 들리게끔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재무위원회에서도 동료위원이 지적하신 것처럼 오전과 오후 시간도 중복되고 방역하는 시간 빼고 나면 결국 3시간이면 끝날 일입니다. 그러면 오전, 오후가 아니라 3교대로 만들어서 나누어야 가능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많은 인원이 더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더 많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전, 오후로 나누면 서로 겹치고, 점심시간 겹치고, 방역 때 쉬다 보면 실질적으로 일하는 시간은 3시간밖에 안 되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인력을 더 늘려서 3개 조로 만들어서 하게 되면 탄력적으로 하고 놀고 먹으면서 돈 받아간다는 얘기가 안 들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국장님도 같이 그런 부분을 고민하셔서 돈이 남아도느냐는 얘기가 위원들에게 민원이 안 오게끔 관리를 제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