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위원 임귀현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환영한다는 말씀드리고요. 다른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지만 기대가 크다는 말씀, 부담 좀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기대가 크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또 어렵게 우리 송완근 전문위원님이랑 채범수 팀장님이랑 같이 이렇게 의회로 오셨는데, 인사권 독립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많은 고민들을 했으리라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분에서 같이 의회에 와주셔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요. 이제 새로운 직원들이 옴으로 인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개원하고 갈 수 있도록.
그다음에 우리 수석 전문위원님께서 잘 리드해 주시리라 기대를 하겠습니다. 또 전체적으로 의원님들이 항상 어떤 부분이든 의원님들 의견 받아서 의견대로 잘 진행하려고 애쓰시는 우리 직원 여러분들한테도 항상 고맙다는 생각이 들고, 또 앞으로도 이렇게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는 말씀 먼저 올리고요. 이제 인사권이 독립되고 또 앞으로 더 전문 직원들을 채용해야 되고 이런 입장에서 사전에 지금 의회에서 진행되는 상황에 대해서 한 가지 제안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최찬영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새로운 직원이 채용되는데 어떤 직원이 어떻게 오는가의 과정이 없어요, 의원들한테. 과정이 없이 어디에서 결정해서 어떻게 오는가를 모르겠어요. 그다음에 새로운 직원이 왔으면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또 전체 의원님들하고 한 자리를 하든 어쩌든 해서 의원님들의 전체적인 의견을 받고 어떻게 운영할 건가에 대한 계획이 나와 줘야 되는데 누구로 인해서 움직이는가를 모르겠어요.
의원님들 한 분, 한 분 다 의견이 다를 수 있고 입장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더 그런 과정들이 저는 필요하다고 보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직원을 채용하는데 프로필이나 이런 것들을 사전에 다 해서 공통으로 의원님들한테 보고하는 걸로 하고 결정하는 과정 전반적인 것을 의원님들이 다 알고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새로운 직원이 오면 어떤 형태로, 의회에서 의원들이 어떤 내용을 바라고 어떤 내용으로 일을 진행할 건가에 대한 의견을 전체적으로 수렴해서 그 담당자가 그 내용에 대해서 정확히 인식을 하고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그다음에 우리 최찬영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운영위원회가 그런 내용들을 더 담아가고 확장하는 그런 운영위원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이런 부탁말씀 먼저 드립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