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그니까 앞으로는 그런 시간을 충분히 좀, 시민들이 봤을 때 너무 사람이 안 다니는데 불이 훤히 켜진 것은 낭비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코로나 정국에 의해서 여러 가지로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많은데 2023과 관련해 가지고 동천을 통해서 많은 국가정원이 이루어진다라고는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또 야간경관비를 내년에 30억을 세운다 그러면 주민들 입장에서 자괴감이 들지 않겠는가라는 그런 생각을 잠깐 해 봤습니다.
그리고 연향뜰과 관련해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상정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은 했지만 처음에 당초 2016년에 저희들한테는 분명히 공동주택이 거기 사업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반대를 하고 이런 부분들은 사업자들이 아파트를 개발한 것도 차고 넘친다고 보는데 공영개발까지 해 가면서 아파트가 꼭 들어와야 되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연향뜰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 거기가 중심축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는 아파트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순천의 미래의 먹거리를 만들어 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안을 갖고 의장님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충분히 의회와 의원들을 설득하고 또 아파트가 과장님께서는 2023년까지 108.몇%라고 그랬는데 지금 이 시점을 기준으로 2만 세대가 다 들어옵니다. 더 들어올 수도 있어요.
국가정원 연향뜰 빼고도,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 순천시에 진행된 아파트들이? 근데 현재 103.5%다 그랬죠? 시민들은 103.5%라는 것을 믿지를 않아요.
그래서 계속 저한테도 민원을 제기를 합니다. 왜 순천은 아파트를 끊임없이 짓냐, 누구를 위한 아파트냐.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결국은 나중에 우리가 아파트가 비어 가지고 있으면 결국 모든 책임은 우리 국가에서 지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신중하게 검토해서 개발도 필요한 거지, 무조건 개발이 필요합니까? 지금 개발을 왜 해야 됩니까?
이유가 뭡니까? 개발을 해야 되는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은 이미 사업이 진행이 됐지만 여기에 따르는 책임 또한 시에서도 져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