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박혜정 의원 발언
특히 이제 공무원들 같은 경우에 인사이동으로 인해서 오래 있지 않고, 계약직이 주로 근무를 하다 보니까 어떤 사업이 연속성도 좀 떨어지는 것 같고, 전문성도 떨어지는 것 같고 그래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은 좀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하려면 위탁이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저는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검토가 한번 필요한 분야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하고요.
마지막으로 계속 제가 처음 제안했을 때보다는 더 배달에 대한 부분이 코로나가 심각해지면서 배달의 비율은 점점 높아지고 또 소비자와 소상공인들의 배달료에 대한 부담은 점점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인근 지역의 강진, 군산, 최근에 여수까지 이렇게 공공배달앱을 시행하고 있는 곳이 많잖아요. 그것에 대한 것도 제가 알기로는 순천시도 생각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아직 추진하고자 하는 어떤 의지나 이런 것들이 별로 없으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