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등원 의원 발언
위원 중요한 사항들은 우리 이장님들이 한 달에 한 번씩 회의를 하잖아요, 때에 따라 2번도 하시겠지만. 거기에 보면 우리가 중요한 것들은 기재가 되어있고 그래요, 사실 보면. 그런데 그게 현실적으로 이장님 선에서 국한되고 말아요.
그런 부분들이 어느 이장님이라고 탓할 바는 아닌 것이고, 그런 일이 있으면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재난방송 같은 경우는 지금 시스템이 좋아서 집에서도 방송을 하고 이런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회의 내용이랄지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행정적인 일이지만 농사적인 거에 대해서 매일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중요한 시점들, 예찰활동을 잘 펼쳐서 그런 부분들 좀 해주시면 농가들한테는 아마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문자메시지 찾고 그랬는데 실질적으로 그런 것은 거의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자면 공중파식으로 그런 방송을 이용해서 한 번씩 해주시면 뭐 하다가도 지금 때인가 보다…….
물론 그때 예를 들어서 같은 일자에 심는다고 보면 차이는 다 있을 수가 있어요. 어떻게 그 시간을 다 맞출 수가 있겠어요. 다만, 자기네들이 농사지으신다고 보면 그 정도는 알아들을 것 같아요, 그렇게 좀 해주시면.
그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린 것이고, 그런 걸 적극적으로 고민 한번 하셔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찾아내서 조금이라도 더 농가들한테 기쁨을 안겨줄 수 있는 이런 일들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