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다른 지역 위원님들께서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서 잠깐 설명드리면, 고산에 돈분을 처리해서, 돈분을 발효해서, 액비화해서 논밭에 퇴비로 뿌리는 시설에 관련된 내용인데, 이게 여기에서 돈분이다 보니 악취가 많이 나서 이거에 대해서 환경 개선을 하기 위한 사업비로 도비 보조로 해서 사업을 하겠다는 건데, 지역주민들 입장에서는 지금 여기에서 계속해서 냄새가 나고 이러니 이 사업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느냐라는 얘기를 하는 건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냄새가 나는 것을 이런 시설을 갖추어서 냄새가 안 나게 해야 되는 부분이지 않느냐는 부분에 고민을 같이 하는 거고요. 과장님!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액비가 40톤 반입이 되면 약 8톤 정도의 슬러지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