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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서남용 의원 발언

262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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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편성이 되어야 심의를 하는 거니까. 그리고 저뿐이 아니라 다른 의원님들도 많이 이 부분에 대해서 압박을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시일도 좀 경과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 또 우리 지역에는 군에서 운영하는 여러 가지 시설들이 있어요.

소향리 쪽도 있고 미디어센터라든지 있는데, 우리가 좀 아쉬운 것이 지역에 어떤 공모사업이 왔을 때 좀 우려하는 부분, 환경적인 부분이나 여러 가지 좀 있을 때 기존에 들어섰던 군 시설에서 그 지역을 생각하고 배려하고 많은 도움을 줬더라면 그런 시설들이 들어왔을 때 적극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이 물론 나름대로 했지만 부족한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군에서 운영하는 여러 시설 중에 가능하면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이 많이 채용이 되고 그래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뿐만이 아니라 의원님들도 그런 부분에 많이 관심을 가지고 파악하려고 하고 그러시니까…….

또 지역에는 조금 있으면, 우리 어린이 안전체험관이 내년 연말 개관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요. 그럴 때 거기에 현재도 파악을 하지만, 관심을 갖고 현재 우리 지역에, 또 인근 마을 주민들이, 청년들이 어느 정도 일자리를 거기에서 참여하고 있는지. 또 앞으로 계획되는 그런 시설들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리 인근 주민, 또 몇 개 면 지역 주민이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려면 또 거기에 자격이 갖춰져야 돼요.

그래서 실과에도 얘기했지만 그런 자격들이 향후에 어떤 자격들이 필요한가, 이런 것들을 면장님도 더 관심 갖고 봐서 이장회의나 이럴 때 홍보해서 앞으로 향후에 이런 시설들이 들어가는데, 이런 일자리가 생기니까 지역 주민들이, 청년들이 이런 방향으로 준비를 하면 도움이 되겠다는 것들을 미리 파악도 하고 적극적으로 홍보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