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서남용 의원 5분자유발언
그리고 아까 면사무소 앞에 지방도 관련해서 아마 한 3∼4개월 전에 도에서 나와서 건너편에서 배수로 있는 데 석축을 약간 한 데가 있어요. 관통해서 하면서 마을 쪽으로는 충분히 공간이 있으니 인도를 한다고 그랬고요, 인도로 쓸 수 있게. 그러면 나머지만 반영하면 되는데 아마 저뿐이 아니라 여기 계신 임귀현 의원님, 최찬영 의원님이 수도 없이 요청을 해서…….
그런데 지금 지방도에도 기본계획이, 5개년 계획이 있는데 아무리 얘기해도 반영이 안 돼서 순위를 올리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이따 다음 주에 오게 되면 주민들은 이미 하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그렇게 하고 나머지는 별도로 반영해서 방법을 찾아줘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무엇보다 우리 면장님이 가시자마자 동상면에 좋은 소식이 있어요.
보니까 그동안 주민들이 현안사업으로 우리 안전이나 주민들 통행을 위해서 요청했던 제5차 국도‧국지도 계획이 반영돼서 아마 전체적으로 사업비가 1,200억 넘는 것 같아요. 이런 것들이 반영되기까지는 여기 계신 의원님들도 많이 노력하셨고, 또 군에서도 애쓰셨고 또 위로는 지역 국회의원인 안호영 의원님께서 선거 공약에도 넣어놓고 굉장히 애쓰셨어요. 또 무엇보다 그 저변에는 우리 주민들이 거기에서 적극 요청하고 필요성을 강조도 하고 전체적으로 서명도 받고 이렇게 해서 국회라든지 정부 해당 부처에 요청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꼭 필요한 부분들은……. 또 동상면이 인구가 적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예산 편성에 인구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보니까 안타깝게는 주민참여예산 같은 경우도 대부분 보면, 꼭 그런 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인구 비례로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특히 그런 부분들은 인구도 물론 참고를 해야 되겠지만 또 지역에 농수로나 이런 부분들은 면적하고도 관계가 있으니까 그런 것까지도 감안되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지역에 그런 현안사업이나 요구사항, 불편한 것들은 지역의 이장님, 부녀회장님, 주민자치 위원 이런 분들 계시니까 적극적으로 주민과 함께 공감대 형성해서 한목소리 내고 이렇게 하면 아무리 어려운 사업이라도 해결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그런 점 감안해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