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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262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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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이에요. 그래서 제가 집중적으로 말씀드리는 건 봉동읍사무소, 경찰서 뒤에서는 읍내 분들이 많이 주로 활용을 하니까 말씀을 드린 거고, 고천리 앞에도, 마을 앞에도 당연히……. 그래서 자전거도로에 조그마한 봉에다가 조그마한 불빛이라도 있으면 야간에는 그 불빛이 걷는 사람들, 또 혹시 자전거를 탈 수도 있고요, 저녁에.

그래서 그런 것들이 같이 배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고산 쪽에도 고산읍내에서 저쪽 화정리 가는 데 도로에 지금 다리가 하나 놓아져 있잖아요? 그 밑에다가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잠깐 비가 온다든가 이랬을 때 쉬고 갈 수 있는.

자전거나 이런 것을 잠깐 보관할 수 있는 터라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도 읍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마그네다리 밑에도 공간이 있고 그러니 혹시 우천 시나 이런 때, 또 아니면 가다가 거기 시원한 공간에서 쉬고 갈 수 있도록 벤치나 이런 부분에 아주 좋은 생각을 갖고, 저도 고산 쪽에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같이 좀 그렇게 병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