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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조진희 의원 발언

314회 제6행정재무위원회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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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접수 받을 때부터 동작구 거주 여부만 따지지 다른 것은 따지지 않는다?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사실 이 얘기를 감사담당관 과장님하고 2년 전에 제가 비슷한 얘기를 했어요.

그 당시에 현장 나갔을 때도 그런 문제가 보여서. 그런데 그걸 기억하시더라고요.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제가 자료를 받아본 거예요.

그런데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줄어들지 않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만약에 그렇다면, 다른 문제가 없고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접수할 때 동작구 거주 여부만 보고 다른 것은 안 봐서 이런 문제가 생겼다면 그것도 문제가 있는 거죠.

그러면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100%는 아니라도 적정하게 어느 정도는, 우연히 이미 그런 거에 문제제기가 됐고. 100% 할 수는 없어요. 저도 100%를 하라는 건 아닌데 너무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 내용을 깊게 생각하지 않은 것 같고요.

일반인이나 저 같은 사람이 봤을 때는 문제가 있죠. 1년도 아니고 5년 치를 전부 다 봤을 때 3분의 2 정도가 계속적으로 특정 지역에 편중되어 있다면, 그게 문제가 없다고 누가 생각하겠어요? 그러면 그런 오해를 받지 않도록 나름대로, 제가 2년 전에 이미 문제제기를 했었는데 적당하게 분배를 했어야죠.

왜 동작구 거주 여부만 봅니까? 동도 어느 정도 분리를 해서 이런 게 논의되지 않도록, 괜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일부라도 분배를 해줄 필요가 있죠. 세 지역의 분들만 신청을 하시나요?

저는 그래서 접수된 것을 다 봐야 된다는 생각도 했어요, 그런 문제가 있었으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문제가 없다면 실제로 그런지, 사실 시간 있으면 접수된 것을 다 봐야죠. 기준이 뭔지 접수대장을 봐서 접수 서류의 진위 여부도 보고 전부 다 봐야 돼요. 500명이든 1,000명이든 진짜 그런지 봐서 진짜 그렇다면 관리자가, 집행부가 뭐하는 거겠어요. 100%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10%, 20%라도 다른 지역에 안배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일하시는 분들이 할 일이죠.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