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전문성이 없는 사람이 일단 보직을 받은 거예요. 어느 날 갑자지 업무주고 수행하라고 한 거예요. 과장님 같으면 이걸 하시겠어요?
이 업무를 착수하려면 몇 달 공부해야 돼요. 그래서 시간관계상 더 이상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체육은 그렇다 해도 문화 분야에 대해서 업무분장 내역, 경영지원팀, 문화정책팀, 문화사업팀 세 분야에 대해서는 업무를 대폭적으로 유사한 건 정리하시고 인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재편성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사장과 대표이사 둘이 있으면, 원래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고 했어요.
필요가 없는 거예요. 자리 하나 주려고 이렇게 한 모양인데 이제는 이럴 때가 지났어요. 오래 전에 지났는데 동작구는 이 짓거리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CEO 한 사람이 모두 책임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과감하게 건의하세요. 직제 개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