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여기서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리라는 거예요. 핵심적으로 수행하는 업무, 예를 들어서 세무과인가 거기는 한두 가지 일 외에는 안 하잖아요. 그것도 벅차지 않습니까?
무슨 수로 이 열 가지에 가까운 일을 합니까? 신이 아닌데. 체육문화과는 초능력자만 보직했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공직생활 45년 가까이 하고 있는 사람이고 저도 나름대로의 업무 능력이 있으니까 오래 하겠죠, 큰 탈 없이.
저처럼 오랜 경험이 있는 사람도 이게 불가능해요. 그리고 동작문화재단, 솔직한 얘기로 제가 볼 때 체육문화과에서는 아픈 손가락에 해당돼요. 체육과 문화, 가장 이질적인 것을 하거든요.
동질성이 거의 없거든요. 그런데 동작문화재단 편성내용 26쪽을 보면 이사장하고 대표이사가 있어요. 시간 관계로 짧게 답변해 주세요.
이사장과 대표이사의 임무가 어떻게 다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