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지희 의원 발언
위원 실제로 활동하는 분들이 이 부분을 굉장히 궁금해 하세요. 오세훈 시장으로 바뀌면서 이런 분야를 거의 통으로 삭감하고 있기 때문에 활동하는 분들은 우리가 활동하는 건 어떻게 되느냐 내지 내년에 사업이 다 없어지는 거냐, 이런 얘기도 매끄럽게 푸셔야 될 것 같고요. 이에 대한 대비 또한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 거의 초기단계인데 초기단계에서 이렇게 아예 사업이 무너져 버리면 여태까지 많은 분들이 시간을 많이 들여서 준비해 오셨는데 차질이 없도록 진행하셔야 될 것 같아요. 걱정돼서 드린 말씀이고요. 12쪽 아까 조진희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사업 서비스 해주시는 주무관님들이 업무량이 굉장히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용을 살펴봤어요.
어떤 업무를 하시나, 그런데 사실 꼭 우리 주무관님이 나가지 않아도 될 업무까지 과도하게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를 들어 폐기물수거까지 직접 나가서 하시는데 그런 건 절차를 만들면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수거업체에 바로 연락한다거나 재활용품 수거업체 앱, 어차피 그분들이 가서 치울 수가 없는 문제인데 그런 것을 통해서 과도하고 불필요한 업무는 배제해야 되지 않나 싶어요. 실제 양적이 아닌 질적으로 서비스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