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조진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어려우시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추세가 오히려 마케팅 사업 지원을 많이 해야 돼서 비용이 작년보다 늘어나야 되는데 줄어들어서 이해가 되지 않아요. 그러면 어떤 방법론적인 것 등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문제가 있었던 거죠.
그렇게 보이네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대면으로 상인들에게 1 대 1 교육을 시킨다는 생각은 좋지만 실제 현실하고 맞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나왔고 물론 그 안에 모바일 명함 등이 있겠지만 일부겠죠.
그리고 다음에 183쪽 같이 봐주시겠어요? 위쪽에 보면 전통시장 등 배달서비스 지원이에요. 이것도 보면 전년도 예산액이 1억 6,700만원이었고, 끝자리 수는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예산이 9,000만원 정도예요. 이거는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