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새로 부임하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새로운 시각에서 평가할 필요가 있어요. 용양봉저정을 동작구에서는 문화재로 취급하고 있거든요. 또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서 문화재의 보존적 측면과 이것을 이용해서 주민들에게 어떤 이익이 가도록 하겠다는 거거든요,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러면 외부의 관광객을 유치해서 소비가 일어나게 한다거나 주민들의 휴식처, 이렇게 두 가지의 목적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려면 첫째로 주변이 정화가 돼야 해요. 주변을 보면 오히려 피로감이 확 오게 되어 있어요.
피로를 해소하는 것보다, 모든 환경이. 주변 환경개선 계획을 병행해서 추진해야 된다는 겁니다. 전략사업과는 비단 주택과나 도시계획과라든가 특정 과에 국한된 게 아니고 포괄적으로 계획을 세우지 않습니까?
여러 국ㆍ과를 포함해서, 이 업무가 그렇게 추진해야 될 부분이고. 환경개선이라는 것이 몇 개 부서가 담당해서 해결될 부분은 아니거든요. 여기에 따른 막대한 예산도 소요돼야 될 부분이 있고 그래서 두 가지 목적을 위해서 관리하는데 문화재 보존 차원과 주민들의 먹거리 창출내지 휴식 공간 조성이라는 두 가지 틀에서 큰 목적을 가지고 전략사업과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