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윤수봉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어차피 에코르 2단지 에코스이엔지하고 엘지산전 관련해서 도 행정심판에서 인용이 되었잖아요, 한 업체는. 그리고 또 한 업체가 남아있을 텐데 어찌 되었든 간에 조금 우리 군에서도 나름대로 애를 썼다고 보지만 너무나 방심하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해보고요, 한편으로는. 어차피 전라북도하고 개발공사는 한 몸이잖아요, 어떻게 보면요.
지방공기업이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행정심판에서 인용되다 보니까 주민들이 동요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또 한 업체가고 인용된다면 우리 건축과장님이나 우리 도시개발과장님, 국장님 같이 좀 상의해서, 어찌 되었든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게 우리 공직자들도 그렇고 어차피 주민을 보호해야 된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필연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감안해 주셔서 두 분 과장님 그리고 국장님, 우리 주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