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조진희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실 거예요. 그런데 조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무조건 어떤 관례에 의해서 한다기보다도 이제는 그분들이 오래됐다고 해서 사업이 뻔한데 그런 사업하라고 사무실 운영비를 다 줄 필요는 없잖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거죠. 70년대, 80년대면 지금 몇 년 된 겁니까? 40년, 50년 된 거예요.
아니면 그분들이 현재 우리사회에 맞는 그런 사업으로 특화시키라는 얘기죠, 자기들 나름대로. 그런 것에 대해서 지도관리를 해주셔야 되지 않나 싶고요. 어떤 변화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러면서 거기에 따르는 금액 부분도 적절하게 조정해 줄 필요가 있다는 거죠. 관습대로 무조건 할 게 아니라. 다른 일도 많으셔서 어려우시겠지만 그런 게 반드시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