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민경희 의원 발언
위원 위원님들 설명을 듣고 과 설명을 듣고 보니 동작구에 있는 청년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저도 일자리정책과에서 교육 사업을 받아봤는데 부정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청년들 15명 정도 불러서 창업, 직업특구에 대해서 조사를 해 봤습니다.
본인들이 얘기하는 것은 청년들이 똑똑하다는 거죠. 실패 없는 과정이나 성공은 없다는 얘기들을 본인들이 합니다. 위원님들 염려스러운 부분도 너무 잘 알고 그것도 맞는 말씀이신데 저는 동작구에서 인재양성을 해서 외부로 나갔을 때 이 청년들이 동작구에서 교육을 받고 학습을 하고 그런 부분들을 인지하고 나갔을 때 동작구 청년들은 교육을 잘 받았구나 하는 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청년들 굉장히 똑똑합니다. 창업도 마찬가지로 청년들은 본인이 창업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창업을 함으로서 본인들의 미래, 비전을 다 생각합니다. 제가 봤을 때 안타까운 게 위원님들 말씀도 다 맞지만 청년들에 대한 예산이나 사업이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콩나물에 물 주듯이 자라거나 단시간의 효과나 취업, 성공을 보기 힘들다고 봅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 청년들이 교육과 이 사업을 함으로서 우리가 제공하는 모든 부분들을 본인들이 인지함으로서 거기에 대한 보답은 하리라 봅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장기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까 위원님들 말씀하신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사업을 하실 때 조목조목 잘 챙겨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