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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264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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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행입니다. 우리 과장님, 팀장님들 항상 농민을 위해서 애쓰시는 부분에 대해서 항상 고마운 마음과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애쓰신다는 말씀 드리고, 특히나 농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농기계 대여사업, 미생물 공급사업이 굉장히 농민들한테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매주 한 번만 공급하다가 주중에 필요할 때 그때그때 갖다 쓸 수 있도록 안을 이렇게 변경해 주신 거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려서 방향을 잘 설정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방금 로컬푸드 안전성 관리, 소장님.

행감 자료 보면, 30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행감 자료 요청한 거에 우리 소장님께서 표현하시기를 뭐라고 표현하셨느냐면, 로컬푸드 안전성 검사 관련해서 제초제 사용에 관한 내용 중에서 센터에서는 안전성 제초제 검사만 하고 현장은 로컬푸드협동조합에서 관리하는 걸로 이렇게 표기를 해놓으셨어요. 이해가 안 되세요?

로컬푸드 제초제 사용 관련 문의를 제가 평상시 업무 때 말씀드렸더니 그거에 대한 답변을 달아주신 게 뭐라고 달았느냐면, “안전성 검사는 기술센터에서 하고 현장관리는 로컬푸드협동조합에서 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 이유는 뭐냐면, 이 말씀을 드리는 건 로컬푸드협동조합에서 제초제 사용하는 내용을 가지고 농가들끼리 서로 분쟁이 많이 생겨요, “제초제를 썼네, 안 썼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행정에서 분석만 하는 것이 지금 진행이 되는 거고 현장관리는 농민들이 스스로 로컬푸드협동조합에서 하는 걸로 되어있는 걸 제안 드리는 거예요, 한번 검토해 보시라고. 제초제 사용으로 인해서 로컬푸드 조합원끼리 분쟁이 가장 많이 생기니 관리를 제초제 분석과 더불어서 현장관리도 센터에서 일괄적으로 진행하는 게 어떻겠느냐.

그래서 농가들이 서로 고발하고 분쟁이 나오지 않도록 하면 좋겠다. 소장님 뭔 말씀인가 이해 안 되세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