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희근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지금 편차, 중ㆍ장년층 고독사 예방이라는 게 결국은 매번 방문해서 야쿠르트를 전달함과 동시에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니까 그렇다고 하는데 사실 지금 이 역할을 동주민센터에서 복지플래너라든가 방문간호사가 할 수 있고 체크하고 전화하고 다 하고 있는데, 야쿠르트 전달이라는 것 때문에 다른 차원에서는 가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하시려면 대방동, 신대방1동뿐만 아니라 15개 동이 일반 예산으로 잡아서 똑같이 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1,500만원을 잡았으니까 나중에 금액을 확인한 다음에 불용시켜도 좋은데 나머지 13개 동에 대해서는 야쿠르트를 뭘로 할 건지, 한 달 단가가 얼마고 곱하기 50명이면 50명, 이렇게 금액을 책정해서 13개 동에 대한 예산을 예결위 때까지 편성해와 보세요. 가지고 오면 그때 조율해서 해야지.
일부 동만 이런 식으로 하면 이것도 동 간에 위화감이 조성되고.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르신장애인과에도 참여예산이 같은 주제로 예산이 올라와 있다고 하는데 혹시 그거는 확인해 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