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가 이런 부분을 농업축산과에 얘기를 했어요. 뭐냐면, “우리가 완주 방문의 해인데 똥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는 이런 얘기를 했어요. 물론 우리가 고산 6개 면 같은 경우도 그렇고 시골이다 보니까…….
예전에는 우리가 그런 똥냄새가 나도 고양이 향기라고 웃고 참고 지냈는데 요즘은 또 그렇지가 않아요. 환경문제에 사람들이 많이 신경을 쓰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냄새, 사실 정품이 아니면 그렇게 냄새가 난다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농업축산과에 얘기를 해서 관리감독을 잘 해서 정품만 팔아서 냄새가 나지 않게 하면 어떻겠느냐, 그런 부분도 말씀드린 게 있어요. 제가 환경과에도 얘기를 했고, 문화관광과에서도 그 해당 부서하고 공유가 안 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지 않나 싶거든요. 그래서 서로 공유를 해서 그런 부분들까지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바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