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희근 의원 발언
위원 그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 개인 의정활동 용도로 노트북을 줬는데 어떨 때는 깜박하고 집에 놓고 오기도 하니까 본회의장에 설치해 놓은 것처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도 예산을 편성해서 설치해 놓으면 개인적으로 가지고 다니지 않게, 본회의장과 똑같이 구매해서 상임위원회 회의실에 설치해 주면 처음에만 예산이 들지, 제9대 의원들 필요에 의해서 하겠지만 이 페이퍼를 줄이는 방법은 비치해 놓는 방법이 제일 실용적일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자는 게 아니고 의견을 모아보고 아니면 안 하면 되고요.
의견을 낸 것뿐이에요. 이미 지급한 노트북은 개인용도로 다 쓰고 있기 때문에 실제 필요할 때 못 가져오기도 하잖아요. 원래 개인용으로 줬는데 본회의장에 안 가져오다 보니까 아예 설치해 놓으니까 페이퍼 자료가 없어지고 전산자료를 보고 있는 거거든요.
아예 초기에 투자를 해서 회의실에 설치해 놓으면 그런 게 절약되지 않을까 해서 아이디어 차원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지금 여기서 예산을 올리자는 것도 아니고 협의해서 추가로 신규편성을 계수조정 때 할 수도 있으니까 의견을 내는 것뿐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