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정종윤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정종윤 위원입니다. 문화관광과는 사업의 종류도 많고, 다른 과들은 뭔 사업이 어디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는데 문화관광과는 다 오픈되어 있어서 업무보고 때, 행정사무감사 때 많은 지적과 의견들이 되게 많고, 오늘도 역시 긴 시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시고요.
존경하는 유의식 위원님이 구이면 관광벨트를 챙겨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립니다. 둘레길에는 지금 아주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는데요, 불편한 사항에 대해서 민원이 종종 저한테 들어와요. 둘레길을 걷는데 불편함이 없이 만족을 해야 다른 사람들도 데리고 또 방문을 하거든요.
실망하고 돌아갔는데, 다시는 안 가는데 “여기에 다시 와주세요”라고 활성화를 시키려면 굉장히 어렵고 불가능합니다. 이미 식어버린 관광지는. 그래서 붐이 막 일어날 때 지금 기반을 좀 조성하고 확 관광객들을 당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가장 큰 민원인 화장실 민원은 지금 공사 중이고 올해 안에 준공이 돼요. 구이저수지 아래쪽에. 그래서 그것은 해결이 됐는데, 나머지 자그마한 민원들을 신속하게 해결을 해줘야 방문객들이 계속해서 끊어지지 않고 꾸준히 이어질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특히 둘레길이 관광과하고 공영개발과하고 이원화돼서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업무가 좀 과중되겠지만 둘레길은 저쪽에 공사보다는 관광의 개념으로 접근해서 관광과에서 업무를 가져와서 일원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영개발과와 상의해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