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의식 의원 발언
위원 유미경 소장님, 이재연 과장님, 이연정 과장님, 팀장님들 반갑습니다. 유의식 위원입니다.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다 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많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완주가 청정지역에서 전주를 끼고 익산에 근접해 있기 때문에 완주도 이제 안전하지 못하다.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344명이 지금 확진자라고 아까 보고하셨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이 코로나19가 이제 위드 코로나로 바뀌었기 때문에 일상으로 같이 할 수밖에 없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확진자가 발생되면 새벽에 나가셔서 전수조사 하시고 하는데 주민들은 잘 모르세요, 의회는 보고를 받기 때문에 알고 있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너무 애쓰신다는 말씀 드리고요. 사실 오늘 보건소 소관 두 꼭지 정도 제가 질문하려고 자료를 준비했었는데 질문보다는 격려하고, 남은기간 동안 우리 주민들의 안전한 예방을 위해서 총력을 다 해주십사 당부드리는 게 본 위원이 본 보건소에 대한 방향성이라 생각이 들고요.
어차피 감염병은 일상으로 같이 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보건소의 위치가 상당히 중요하다. 그래서 저희 의회도 관심을 갖겠지만 여러분들도…….
장기간 힘들고 어려움은 잘 알고 있습니다. 같이 관심 갖고 같이 타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십사 부탁드리고요. 제가 두 가지 꼭지 부분을 오늘은 질문 않고 사후에 보고받는 게 맞겠다는 마음으로 격려만 드리고 애쓰신다는 말씀 드리면서 안전한 완주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