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희근 의원 발언
위원 제 얘기는 그 예산을 세웠으면, 당해 연도에 설치까지 끝내려면 8-9월에 추천 받을 게 아니라 추천 자체를 3-4월로 당기면 그 해에 사업을 얼마든지 마무리할 수 있어요. 본인들이 그 사업을 늦게 시작하면서 무슨 추천지에 가서 확인하고 뭐해서 늦어졌다고 다음 연도로 사업을 이월시키는 건 말이 안 되는 것 같고요. 일찍 시작하면 되잖아요.
예산은 뭐 하러 당겨서 세워요? 3-4월에 파악해서 빨리 하면 되잖아요. 그리고 다음 연도로 넘겼으면 어찌 됐든 사업비를 1월부터 쓸 수 있는데 지금도 안 하고 있잖아요.
작년 사업이 이월됐는데도 불구하고 또 천천히 하고, 올해 건 8-9월에 해서 올해 사업은 내년도로 이월시키고 이런 사업이 있을 수 있어요? 당해 연도 사업을 당해 연도에 마무리하고자 하면 날짜를 맞춰서 사업을 진행하는 게 맞지, 뭐가 늦어져요? 그렇게 할 거면 뭐 하러 예산을 세워요?
그냥 미루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