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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342회 제1드부당지원의혹에관한진상조사특별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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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투에서 BNK로 넘어갈 때 금리를 인하시켰습니다. 0.4%인가 인하시켰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8억 원 정도의 예산을 절감한다고 의회에 와서 보고를 했었는데, 그때 문제가 뭐였냐면 그 당시에 민주당 도의원님도 지적했던 바가 BNK로 금융권을 옮긴 다음에 BNK가 갑자기 금리를 인상시키면 어떡하냐 이렇게 질의를 드렸는데, 그러면 다른 대출 기관과 협의하면 됩니다라고 그 당시 글로벌통상국장님께서 답변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려했던 일이 벌어졌죠. BNK가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그 당시 답변을 했던 국장님이 뭐라고 답변하셨느냐면, 우리가 이것에 대해 환매를 하거나 대출 금융권을 변경하게 되면 19%의 연체를 납부해야 되는 독소 조항이 있었던 겁니다.

결국 그 당시에도 전임 최문순 도정의 집행부는 의회를 속인 겁니다. 그것은 속기록을 한번 찾아보십시오. 그대로 속기록에 나와 있습니다.

국장님.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