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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기영 의원 발언

342회 제1드부당지원의혹에관한진상조사특별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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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레고랜드 관련해서 제가 자료도 여러 가지 많이 요청했었고 질의도 여러 가지 많이 했었는데, 상임위는 달랐습니다만 관심을 많이 가졌었는데 여러 가지 의문점이 많습니다.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한 내용 중에서, 땅을 매매했다가 반환 소송이 들어왔고 그것에 대해 배액을 물어주는 과정에 우리 도가 도민의 혈세를 몇백억씩 낭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소송에서 판판이 지고 있는 상황이고 배액을 물어 줘야 한다라는 내용의 판결이 나왔기 때문에 우리 도가 배액을 계속 물어 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런 부분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가 지적 정리가 안 돼서 분할해서 줄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 소송에서 지는 것이잖아요. 그럼 당초에, 물론 국장님이 그 당시 그 자리에 계시지는 않았지만 이 땅을 팔 때 지적 정리가 안 된 부분에 대해서 무슨 협약을 맺고 팔거나 이런 부분이 있었어야 됐던 건데 그러지 않고 이것을 그냥 팔다 보니까 시간이 흘러서 지금 와 가지고 계속적으로 소송에서 지고 애먼 도민의 혈세만 계속 낭비하는 사례가 되는 거잖아요, 이런 것들이요. 이런 게 정말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다른 한 가지는 작년에 레고랜드 매출이 378억인가 380억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정도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여러 언론에서 그런 것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 레고랜드가 적자라서 굉장히 상황이 어렵다.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온 것도 알고 있는데 아까 보고하는 과정에서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그렇게 많이 필요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부분을 제가 들었는데 그 부분뿐만 아니라 컨벤션도 어떻게 하려는 용도를 우리 도가 가지고 있지 않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