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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57회 제7도시건설위원회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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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사안들이 실질적으로 이렇게 우리 의회한테 지금 계속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집행부가 항상 문제를 일으켜요. 의회는 저희들이 지금 방어하는 과정에 시민의 소리가 상대적인 시민도 들어야 되고 그 당사자들 의견도 들어야 됩니다.

우리가 당사자들을 본다 그러면 100% 승인해서 절차대로 밟아서 15억을 예산편성해 주는 게 맞아요. 그렇지만 또 다수의 시민들은 왜 그 돈을 필요 없는 데다가 예산을 사용하냐 이렇게 말하는 시민이 있단 말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떤 결론을 내야 되겠습니까, 의회에서?

진행이랄지 이런 것들이 이것뿐만이 아니고 지금 매사 저희 상임위에 관련된 모든 것들이 그런 소통부재로 인해서 문제점이 많이 야기되고 있습니다. 과장님도 물론 어려움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우리 집행부도 쓴 소리를 귀담아 들어서 앞으로는 이런 일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마지막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또 다시 일을 터트려 가지고 이렇게 폐회 중에 상임위를 열어서 되겠습니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125명을 이제 업무분장을 해 가지고 시킨다 그러는데 지금 저희들뿐만 아니고 거기 국가정원을 이용하는 사람들 중에는 굉장히 불친절한 태도에 대해서 이런 부분을 갖고 지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직원교육을 통하든 어쩌든 간에 좀 정리를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