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기영 의원 발언
강원개발공사의 부채비율이 1,200%까지 올라 가는데, 알펜시아 매매로 인해서, 그것을 책임지고 개발했던 강원개발공사가 1,200%까지 부채비율이 커지게 된 것이고, GJC, 중도개발공사는 레고랜드로 인해서, 이것도 착시 현상이 좀 있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중도개발공사의 부채비율이 1,000% 이상 넘어가게 되면서 중도개발공사의 부실 원인이 레고랜드 개발에 있다 이렇게 돼서 지금 최문순 전 지사가 여러 가지 혐의로, 알펜시아 관련된 재판도 있고 중도 레고랜드 관련된 재판도 있지 않습니까? 박광용 국장님께서 아까 여러 가지 보고를 주셨는데 지금 현재 우리 도가 레고랜드에 투입한 돈이 대충 4,500억가량이잖아요. 4,500억가량이고 역사박물관이라든가 그런 것들에 대충 400억에서 500억가량 소요된다고 치면 5,000억에서 5,500억까지, 이자까지 하면 그렇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 보고자료에는 땅을 한 3,000억에 팔고 기타 비용 이렇게 하면 실질적으로 1,000몇 억 정도 손해가 날 수 있다, 이렇게 자료가 올라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땅을 당장 팔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