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서남용 의원 발언
위원 뒤에 보면 우리가 ‘완주소셜굿즈센터’를 약칭으로 ‘소셜센터’라고 한다.’ 해서 완주소셜굿즈센터는 약칭을 소셜센터라고 썼어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완주군 소셜굿즈 혁신파크’를 ‘소셜파크’라고 한다든지 이렇게 간단하게 약칭을 쓰는 방법은 어떤가. 혹시 더 좋은 용어가 있으면 그렇게 약칭을 쓰는 것이 어떤가라는 의견을 제시하고요.
제5조(설치)에 ‘완주소셜굿즈 혁신파크 내에는 혁신을 창출하고 확산하며, 체험할 수 있는 시설들을 설치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시설의 내역은 다음 각 호와 같다.’ 하고 제1호에 ‘국내·외 사회적경제관련 기관, 단체, 기업을 위한 입주, 협업, 공유, 혁신, 공간’ 그러면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도 어떤 걸 혹시 염두에 두고 이렇게 조례를 한 것인가. 혹시 국외와 관련되어서, 해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