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엄기호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잠깐만요, 그 부분은 최재민 위원님도, 이렇게 내부인사로만 계속 있었는데 개방형으로 2024년도, 2년 전에 했어요. 앞서 그 말씀을 하신 건데, 바깥에서 진짜 훌륭한 사람으로 하려고 개방형으로 했는데 제대로 되지 않은,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게 최재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비서실장 하던 사람을 하기 위해 했다고 보이는 거랑 거의 비슷해요, 지금 그런 내용이에요. 정말 진로교육에 꼭 필요한 사람을 개방형으로 해보겠다는 그때 당시의 의도는 좋았어, 우리도 봤을 때 진로교육원 같은 데는 정말 개방형으로 훌륭한 사람을 뽑아서 우리 강원교육의 진로를, 아이들의 진로를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그렇게 개방형으로 해놓고선 뽑은 사람은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결과예요, 그러면 개방형은 언제든지, 그런 사람이 공모가 안 됐으면 재공모를 하든가 뭐 이렇게 해서 진짜 훌륭한 사람을 뽑았으면 이해가 가는데 그때 당시에 비서실장을 뽑은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가 봤을 때 비서실장을 진로교육원장으로 보내기 위해 직위를 이렇게 만들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어지니까 이제는 내부인사로 하겠다 이런 얘기거든, 제가 봤을 때는. 이왕에 개방형으로 했으니까 개방형으로 해서 더 훌륭한 사람을 좀 뽑아보세요.
그래서 훌륭한 사람이 나타나지 않으면 왜 그러는지 분석을 해서, 정말 처우가 부족한지 무엇이 부족한지 해서 정말 여기에 맞는 분을 찾아서 해야 교육이 되지 여기 내부에서 적당히 해서 한다면 우리 교육이 바로 설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