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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경애 의원 발언

264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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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중간에 계획이 삼봉으로 가야 된다고 해서…….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래요.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아파트를, 공공주택을 짓게 되면 아파트 내에 도서관이 들어와야 된다는, 그래야 공공주택을 지을 수 있는 허가를 받을 수 있다고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 삼봉은 어찌됐든 아파트가 여러 채가 들어오니까 도서관이 들어와야 된다고 하는 건 맞아요. 그런데 지금 공공도서관이 이전을 해야 된다는 건 다 알고 있잖아요. 지금 몇 년째부터 이렇게 “이전을 해주라” 했잖아요.

그런데 그 도서관이 크지만 이용률이 적으니까 이전을 하기로 처음에 계획을 했다가 다시 계획을 바꿨어요. 그러면 삼봉은 어차피 들어와야 되면 들어오는 것은 들어오고, 이 이전 계획은 이전을 할 수 있게끔 계획을 해야겠죠. 그런데 읍민들이 이걸 모르고 있어요.

이장회의 때나 이런 때에 얘기를 했어야 되는데 지금 모르고 있어요. 엊그저께 삼례 화합 한마당 ‘도란도란’ 거기에서 걸으면서 쓰레기 줍고 했거든요. 그런 행사를 했는데 그 자리에서 여러 공통적으로 얘기는 안 했지만 몇 분의 이장님들한테 “도서관이 이렇게 됩니다.” 그랬더니 깜짝 놀라더라고요. “삼봉은 신도시가 되는데, 지금 그렇지 않아도 신도시가 그쪽이 되면 좀 위축되고 그러는데 있는 도서관까지 그렇게 가면 되느냐.

이건 아니다”라고 그렇게 말씀들을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어차피 삼봉 이 계획안은 계획안대로 하시지만, 이전 문제는 도서관을 거기를 없애거나 하시지 말고 이전 계획도 잘 잡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