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인숙 의원 발언

264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1-11-30

이인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건립 이후에 상황 봐서 삼례도 그렇게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2025년이면 앞으로 4년 후인데……. 저는 그래요, 물론 계획이 이렇게 세워졌다고 하니까 삼례주민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똥냄새만 맨날 맡고요.

그래서 제가 항상 하는 얘기가 삼례 100억 줘야 된다고 얘기하는 사람인데, 그 똥냄새만 맡고……. 그 위로 차원에서 도서관이라도 그쪽 가까운 데에 좀 해줬으면 좋을 텐데 이것조차도 삼봉으로 가버리니, 삼례주민들이 사실 불쌍해요. 안쓰러워요, 제 생각에는.

그런데 이것도 도서관 개관이 2025년인데 그때 가서 또 새로운 구상을 한다고요? 그게 되겠냐고요. 이것도 지금 120억 공사인데.

최찬영 위원장님은 그거 나눠서 한다는 거, 그것도 또 안 돼요. 말도 안 돼요. 아니면 그것을 중간에다 놓으면 서로가 가기 쉬울 텐데 굳이 그렇게 삼봉 신도시에다만 그렇게 하는지.

삼례사람들 맨날 똥냄새만 맡고 사는데 그 위로 차원에서 해주면 안 돼요? 좀 더 가까운 데 중간에 딱 해놓으면 더 좋죠.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