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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한영 의원 발언

342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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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 가보셨으면 한번 가보세요, 가보셨다니 다행인데. 올해 국제협력관 사업을 보니까 해외 도민 지원 사업으로 파독근로자 강원도 초청 사업에 3,000만 원이라는 예산이, 신규 사업이 있네요.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사업들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는 이제 계획 단계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태백 같은 경우에는 파독기념관을 10년 전부터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막 화려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거기 가면 광산 파독을 했던 분들의 사진이라든가 그런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지에 한번 가시고 이분들이 오시면 거기와도 연계될 수 있는, 황정민 씨가 나온 국제시장이 한 10년 넘었을 겁니다.

저도 그걸 보면서 그때 함께 눈물을 흘렸던 그런 기억이 나는데, 광산근로자로 나간 그런 부분들을 폐광지역과 같이 연계시켜 가지고 이분들에게 현장을 보여주면 좋지 않겠나라는 그런 제안을 드리는 거니까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6페이지에 보면, 아까 존경하는 우리 심영곤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외국 자매우호도시 교류 사업을 보니까 이게 청소년하고 대학생, 2개가 있어요. 예산은 1,280만 원에다가 1,900만 원, 아까 신규 사업으로 진행이 된다고 했는데, 사업 좋아요.

그런데 자부담 30%가 있어요. 자부담 30%라는 것은 뭘까요?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