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기영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도의 전체적인 홍보실 예산이 66억 정도면 18개 시군의 홍보예산에 비해서는 굉장히 금액이 볼륨이 있는 것 같지만 광역시도하고 비교해 보면 터무니없이 적거든요. 제가 이것 다 비교해 본 적이 있었는데 터무니없이 적었는데, 강원도의회 의원님들도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도 언론에서 이것을 다뤄주지 않으면 나 혼자만 알 뿐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누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그런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강원도의회 홍보실에서 하는 역할들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왜 얘기했냐면 강원특별자치도청도 여러 가지 일들을 많이 하는데 이것을 도민들한테 알리고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홍보해야지만 우리 강원도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순기능적인 요소가 있다 이런 것을 도민들이 알게 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간단한 것 두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출예산 사업명세서에 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으로 2억 5,800만 원인데 전년 대비 5,000만 원 정도 증액이 된 것으로 보여요. 어떤 부분에서 증액이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