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그니까 전문성을 요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전문성이 아닌 비전문가라도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그러면 인력을 좀 빼서 그쪽으로 배치를 했으면…. 어떤 시민들은 44명은 당연히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복직시켜서 해 줘야 되지만 또 다른 시각으로 보는 시민들이 있단 말입니다. 그니까 이 예산이라는 것이 28만 시민을 위해서 써야지, 꼭 필요한데 써야 되지 않습니까?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용역을 우리가 의회에서 하라 그래서 용역을 한 건 아니잖아요. 결국은 집행부에서 용역을 해서 과업지시서가 내려 가지고 인원 감축을 했으면 거기에 따르는 책임을 져야 되는데, 그분들은 해고를 당했다라고 하니까 갑자기 부리나케 의회하고 상의도 하나도 없이 예산도 없는 상태에서 복직을 시키다 보니까 결국은 의회에서 이 예산을 통과시켜 주지 않으면 의회가 발목을 잡았다, 그들의 밥줄을 끊었다 이렇게 나올 것 아닙니까? 그건 누가 잘못한 겁니까?
과장님 말씀 한번 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