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홍 의원 발언
위원 올해 같은 경우는 제가 눈에 띄게 못 봤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도 제가 전 대변인님께 발언한 적이 있는데 지상파 이런 데 보면 제작지원 강원특별자치도 해서 나와요. 근데 방송 내용은 전혀, 방송국에서 알아서 해라 이렇게 하시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제가 봤던 방송이 완전 강원도를 두메산골 첩첩산중 중의 첩첩산중 같은 식으로 표현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우리 대변인실에서 관여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관광이랑 미래산업글로벌도시를 앞으로, 아까 서두에도 말씀주셨는데 홍보하려면 강원도에도 이런 노력이 있거나 아니면 우리가 도전하고자 하는 산업군 아니면 관광, 이런 것으로 비쳐야 되는데 제가 작년에 접했던 것은 완전 첩첩산중에 사람 혼자 살고 있고 이런 식으로 그려지다 보니까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제작지원은 하고 오히려 그렇지 않아도 강원도가 발전이 더딘 지역으로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오히려 더 그런 인식을 더해주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것 집행하실 때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서 집행이 되기는 하지만 방송국은 방송국 제작, 촬영하는 자기네 시나리오가 있으니까 그것까지 크게 관여는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관심 있게 들여다 보시고 우리가 원하는 쪽으로 홍보가 돼야지 우리가 벗어버리고자 하는 쪽 이미지를 굳히는 데 쓰면 안 한만 못한 경우가 되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우리한테 그런 부분의 권한이 있다면, 방송국에서 시나리오라도 한번 검토하게 해 주고 이러면 우리가 홍보하고자 하는 방향대로 지원되도록 대변인실에서 관리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